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3년 아시아 최우수 관광명소’ 발표

유인수기자 승인 2023.09.15 13:12 의견 0



사진제공=월드 트래블 어워드

[한국레저신문 유인수기자] 지난 9월 6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린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3(World Travel Awards 2023) 행사에서 '2023 아시아 최고의 관광명소' 를 발표하였다.

이 행사를 통해 선정된 세계 각 지역의 관광명소들은 2023년 12월에 최종 선정될 ‘2023 세계 최고의 관광명소(World’s Leading Tourist Attraction 2023)’의 후보가 된다.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여행업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여행지들을 선정한다.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에서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 칭한 이 상은 가장 권위 있는 상 중의 하나다.

팀랩 플래닛 도쿄./사진제공=월드 트래블 어워드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여행, 관광, 서비스업의 제반 핵심 분야에 걸쳐 뛰어난 부문을 인증 및 포상하여 널리 알리고자 1993년 제정됐다. 오늘날 World Travel Awards™는 여행업계에서 우수성을 인증하는 궁극적인 지표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전 세계 200여 개국 소비자와 여행 및 서비스 업계 전문가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이번에 '2023 아시아 최고의 관광명소' 후보에 올랐던 곳은 다음과 같다(알파벳순).

앙코르 사원(캄보디아)

보로부두르(인도네시아)

만리장성(중국)

하롱베이(베트남)

인트라무로스(필리핀)

센간엔 정원과 쇼코슈세이칸 박물관(일본 가고시마)

타지마할(인도)

팀랩 슈퍼네이처 마카오 미술관(중국)

병마용갱(Terracotta Warriors)(중국)

자금성(Forbidden City)(중국)

도쿄 황궁(일본)

빅토리아 피크(홍콩)

사진제공=월드 트래블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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