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시다 일본 총리, 10월 11일부터 일본 무비자 자유여행 허용

김대현 승인 2022.09.24 18:36 의견 0
사진제공=야후재팬

[한국레저신문 김대현기자]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키시다 일본 총리는 뉴욕 현재시간 22일 기자 회견을 갖고 “코로나 사태로 고생한 숙박업, 여행업, 엔터테인먼트업 등을 지원해 나가고 싶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다음 달 11일에 수중 대책도 완화해 입국자수의 상한을 철폐하고 비자 없는 입국과 개인 여행을 허가하는 것도 표명했다. 엔저를 배경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고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또 가을 임시 국회에서는 "세계적인 고물가, 급격히 진전되고 있는 엔화 약세 등 위기에서 국민 생활을 지키는 것이 최대 논점이다"라며 종합 경제 대책을 10월 중에 책정하기 위해서 다음 주 중에는 구체적인 지시를 전 국무 위원에게 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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