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1973년 버전 '클래식 모터스포츠 엠블럼' 장착 M 모델 6월부터 한정판매

김대현 승인 2022.05.25 05:58 의견 0
사진제공=BMW 코리아

[한국레저신문 김대현기자] BMW 코리아는 6월부터 'BMW 모터스포츠' 엠블럼이 장착된 M 모델을 한정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엠블럼은 BMW M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클래식 BMW 모터스포츠 엠블럼은 M을 상징하는 파란색, 빨간색, 보라색 3가지 색상이 중앙의 BMW 로고를 반원 형태로 감싸고 있다. 파란색은 BMW를, 빨간색은 레이싱을 상징하며 보라색은 이 두 색상의 연결을 의미한다.

해당 엠블럼은 지난 1973년 BMW 모터스포츠의 레이싱카에 처음 적용됐다. 1978년에는 BMW 전설적인 모델 M1에 양산 M 하이 퍼포먼스 모델에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3색 스트라이프 로고와 함께 사용됐다.

BMW 코리아는 오는 6월부터 소진 시까지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M 모델에 BMW 모터스포츠 엠블럼을 순차적으로 한정 적용할 예정이다. 엠블럼은 보닛과 트렁크 도어, 휠 캡에 장착된다. 적용 차량은 BMW M 퍼포먼스 및 M 하이 퍼포먼스 모델부터 확대된다.

BMW 코리아는 BMW M 브랜드의 50년 역사를 함께한 스페셜 컬러 M 모델들을 선보이는 한편, 국내 M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제[공=BMW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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